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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평창올림픽 성화 봉송으로 9주 만에 뭉쳤다

기사승인 2017.11.01 17:21

▲ '무한도전' 멤버들이 뭉쳤다. 제공|코카콜라
[스포티비스타=양소영 기자] ‘무한도전’ 멤버들이 평창올림픽 성화 봉송을 위해 오랜만에 뭉쳤다.

MBC ‘무한도전’ 멤버 유재석, 박명수, 하하, 정준하, 양세형이 1일 오후 인천대교에서 진행된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화 봉송 릴레이에 참석했다.

‘무한도전’ 멤버들은 김연아, 피겨스케이팅 선수 유영의 뒤를 달렸다. 가수 겸 배우 수지도 성화 봉송 릴레이를 함께 했다.

지난 4월 방송된 ‘무한도전’에서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화봉송주자가 되기 위한 게임에서 승리한 유재석은 첫 번째 주자인 유영에게 불꽃을 전달받았다.

유재석을 필두로 무한도전 멤버들과 수지는 특별한 사연을 가진 시민주자들과 함께 인천대교를 달리며 릴레이를 이어나갔다.

‘무한도전’ 팀은 이날 멤버들의 성화 봉송 장면을 촬영했다. 하지만 촬영 재개가 아닌 1회성 촬영.

지난 9월 4일 MBC 총파업에 동참한 ‘무한도전’ 측은 다른 예능 프로그램과 함께 결방 행렬에 동참했다. 파업 동안 촬영도 진행하지 않았다. ‘무한도전’ 멤버들은 9주 만에 한자리에 모여 회포를 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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