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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문규현, 손가락 골절로 6주 진단…신본기 콜업

기사승인 2017.05.20 11:11

▲ 문규현(왼쪽)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홍지수 기자] 롯데 자이언츠 내야수 문규현(34)이 손가락 골절로 6주 이상 결장하게 됐다.

롯데는 19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LG 트윈스와 방문 경기를 앞두고 문규현을 1군 엔트리에서 빼고 대신 신본기를 등록했다.

문규현은 18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벌어진 kt 위즈전에서 8회초 땅볼을 처리하다 오른쪽 손가락을 다쳤다. 곧바로 교체된 뒤 병원으로 향한 문규현은 검진 결과 오른쪽 약지 미세 골절 진단을 받았다.

롯데 관계자는 "재활까지 6주 이상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 살짝 금이 간 정도라 회복 기간이 이보다 짧아질 수 있다"고 말했다.

문규현은 kt와 주중 3연전에서 홈런 2개를 포함해 11타수 5안타(0.455)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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