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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마이아, 드디어 웰터급 1위…김동현·정찬성·최두호 랭킹 유지

기사승인 2017.05.18 10:10

▲ 데미안 마이아가 7연승을 달리고 UFC 웰터급 랭킹 1위에 올랐다.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 기자] 데미안 마이아(39, 브라질)가 UFC 웰터급 챔피언 타이론 우들리를 턱밑까지 추격했다. UFC가 17일(이하 한국 시간) 발표한 체급별 랭킹에서 스티븐 톰슨과 로비 라울러를 한 계단씩 끌어내리고 웰터급 랭킹 3위에서 1위로 뛰어올랐다.

마이아는 지난 14일 UFC 211에서 호르헤 마스비달에게 판정승하고 7연승을 달렸다. 알렉산더 야코블레프·라이언 라플래어·닐 매그니·거너 넬슨·맷 브라운·카를로스 콘딧·호르헤 마스비달을 끈적끈적한 그래플링으로 꺾었다.

데이나 화이트 대표는 마이아에게 타이틀 도전권을 주기로 약속했다. 그의 마음이 바뀌지 않는다면 올해 안에 우들리와 마이아의 타이틀전이 펼쳐진다.

웰터급 랭킹

챔피언 타이론 우들리
1위 데미안 마이아 +2
2위 스티븐 톰슨 -1
3위 로비 라울러 -1
4위 카를로스 콘딧
5위 호르헤 마스비달
6위 닐 매그니
7위 김동현
8위 도널드 세로니
9위 거너 넬슨
10위 카마루 우스만
11위 타렉 사피딘
12위 라이언 라플래어
13위 산티아고 폰지니비오
14위 맷 브라운
15위 리온 에드워즈

UFC 211에서 크리스토프 조트코를 판정으로 이긴 데이빗 브랜치(35, 미국)가 미들급 랭킹 9위로 진입했다.

브랜치는 2010년부터 2011년까지 UFC에서 2승 2패 하고 UFC에서 방출됐지만 크게 실력이 늘어 옥타곤으로 돌아왔다.

2012년 11월 안착한 WSOF에서 실력을 꽃피웠다. 10연승을 달렸고 미들급과 라이트헤비급 챔피언에 올랐다. 돌아온 UFC에서 11연승을 기록했다.

미들급 랭킹

챔피언 마이클 비스핑
1위 요엘 로메로
2위 루크 락홀드
3위 로버트 휘태커
4위 게가드 무사시
5위 자카레 소우자
6위 크리스 와이드먼
7위 앤더슨 실바
8위 데렉 브런슨
공동 9위 크리스토프 조트코
공동 9위 데이빗 브랜치 *새로 진입
11위 비토 벨포트 -1
12위 탈레스 레이테스 -1
13위 유라이아 홀 -1
14위 샘 앨비 -1
15위 다니엘 켈리 -1

대한민국 파이터들의 랭킹에는 변화가 없었다. '스턴건' 김동현은 웰터급 7위를, '코리안 좀비' 정찬성은 페더급 5위를, '코리안 슈퍼 보이' 최두호는 페더급 13위를 유지했다.

남자 8체급과 여자 3체급, 총 11체급 UFC 랭킹에 올라 있는 아시아 선수들은 이 3명뿐이다.

김동현은 다음 달 17일 UFC 파이트 나이트 111 싱가포르 대회에서 콜비 코빙턴과 경기한다. 최두호는 오는 7월 30일 UFC 214에서 안드레 필리와 경기한다.

정찬성은 최두호와 동반 출전할 예정이다. UFC 214에서 3위 리카르도 라마스와 경기할 예정이다. 공식 발표를 기다리고 있다.

페더급 랭킹

챔피언 조제 알도
잠정 챔피언 맥스 할로웨이
2위 프랭키 에드가
3위 리카르도 라마스
4위 컵 스완슨
5위 정찬성
6위 앤서니 페티스
7위 야이르 로드리게스
8위 제레미 스티븐슨
9위 브라이언 오르테가
10위 데니스 버뮤데즈
11위 헤나토 모이카노
12위 대런 엘킨스
13위 최두호
14위 머사드 벡틱
15위 헤난 바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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