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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진, '치인트' 촬영 중 깜짝 생일 파티…'뜨거운 취재 열기'

기사승인 2017.05.02 18:34
▲ 박해진이 '깜짝 생일 파티'라는 선물을 받았다. 제공|마운틴무브먼트
[스포티비스타=문지훈 인턴기자] 배우 박해진이 국내외를 넘어 생일 축하 세례를 받으며 한류스타의 위엄을 보여줬다. 

지난 1일 생일이었던 박해진은 당일 지방의 한 대학 캠퍼스에서 영화 '치즈인더트랩'을 촬영 중이었다. 이날 박해진을 위한 깜짝 생일 파티가 열렸다. 

박해진은 함께 촬영 중이던 동료 배우들과 제작진으로부터 케이크, 밥차를 선물받았다. 박해진의 생일과 영화 촬영 소식에 중국 유쿠(Youku)와 큐큐(QQ)를 비롯해 싱가포르, 영국 등 해외 매체 취재진이 몰렸다. 뜨거운 취재 열기는 모두의 시선을 모았다.

특히 중국 현직 기자 27인은 챗을 통해 박해진의 사진과 더불어 "박해진0501생일축하#노력하는 배우 박해진. 세심하고 배려 많은 따뜻한 남자 박해진. 드라마 '맨투맨'에서의 활약을 기대하겠습니다"라는 문구를 올리며 축하 인사를 했다. 한류배우 한 명을 위해 중국 기자들이 생일 축하를 해준 사례는 매우 드문 일이었다. 현장에 있던 외신 기자들도 "놀랍고 소름 돋는다"는 반응을 보였다는 전언이다.

앞서 박해진의 중국 팬들은 그의 데뷔 11주년과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중국 사막화 지역에 520그루 나무를 기부했다. 

팬들은 또 지하철 역에 LED 포스터 광고를 게재하고 강남의 한 건물에 전광판을 설치했다. 그가 출연 중인 JTBC 드라마 '맨투맨' 첫방송과 생일 축하 메시지를 적은 래핑버스를 운행하는 등 다채로운 이벤트를 진행하며 배우 사랑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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