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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희엽 등 역도 대표 팀 9명, 아시아선수권대회 출전

기사승인 2017.04.19 16:04

[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한국 역도 대표 선수 9명이 아시아역도선수권대회 출전을 위해 20일 출국한다.

박영재 감독이 이끄는 대표 팀은 22일 투르크메니스탄 아시바가크에서 개막하는 대회에 출전해 국제 경쟁력을 점검한다. 남자 105㎏급 서희엽(25·수원시청), 85㎏급 유동주(24·진안군청) 등 2018년 자카르타 아시안게임 메달 획득을 노리는 선수들이 대표 팀에 합류했다.

이원성 대한역도연맹 회장과 전창범 양구 군수는 21일 열리는 아시아역도연맹 집행위원회와 22일 연맹 총회에 참석해 2017년 아시안컵역도대회·아시아클럽대항역도선수권대회 유치에 나선다.

◇ 2017년 아시아역도선수권대회 한국 대표 팀

*감독 박영재 * 수석 코치 이명수 *코치 김동현 김건희주 *선수 62㎏급 한명목(경남도청)

77㎏급 김우재(강원도체육회) 85㎏급 유동주(진안군청) 105㎏급 서희엽(수원시청) 105㎏ 이상급 함상일(인천광역시청 이상 남자) 58㎏급 김소화(인천광역시청) 63㎏급 박민경(경북개발공사) 69㎏급 김수현(경북개발공사) 75㎏급 염윤정(공주시청 이상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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